외모 경제로 해외 집사들을 정복하다
크라우드펀딩으로 시작한 작은 브랜드도 E-bike 대박 제품으로 성장할 수 있다.
수천만 원의 손실에서 연간 수십억 원의 매출로, 무엇을 잘했을까?